
보툴리눔 펩타이드·우유 엑소좀·8종 히알루론산 함유… 세안 후 당김 줄이고 피부 보습감 강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인테라(INTERRA)가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제이탄은 인테라의 대표 클렌징 라인인 ‘인테라 에디션 펩타이드 보툴엑소 클렌징폼 프리미엄’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세안 단계부터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특히 보툴리눔 펩타이드에 특허받은 PTD 기술(특허 제10-0612673호)을 적용해 세안 이후에도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성분 구성도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순도 우유 엑소좀과 8종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등을 함유해 세안 과정에서 손실되기 쉬운 피부 수분과 영양을 보완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 상태와 자연스러운 윤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사용감을 높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제형은 피부 결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연한 베이지 컬러의 크림 타입으로 구현했다. 풍성하고 조밀한 미세 거품이 피지와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 건조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 제품은 세안 후 쉽게 건조해지거나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을 고려해 기획됐다”며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를 통해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